공지 전주시 봉사단체 디딤돌, 나만의 케이크 만들기로 아이들 함박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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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봉사단체 디딤돌(회장 박지윤)이 최근 지역아동센터 '나만의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전주 송천동에 위치한 솔래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과 함께한 케이크 만들기 시간은 웃음과 에너지로 가득한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번행사는 전주시 봉사단체 디딤돌과 제빵·제과 명인인 이중현 제빵소 대표가 아동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활동이 시작되자 아이들은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크림을 짜다 서로 얼굴에 묻히며 깔깔 거리는 모습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박지윤 회장은 “작지만 따뜻한 디딤돌 하나가 아이들의 마음에 희망의 길을 놓을 수 있듯, 우리 봉사단체 디딤돌 앞으로도 누군가의 하루에 조용히 놓이는 따뜻한 발판이 되기를 소망한다” 며 “앞으로도 동네복지 활성화와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공헌활동에 더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봉사단체 디딤돌은 13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중식봉사, 김장나눔, 미용봉사 등을 펼치고 있다. /이만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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